하는일 때려칠까 뭐 어떡할까 고민을 많이했고 ...

또 시간 내서 각잡고 해보기도 했는데  제대로 하려면 할것도 많고 시간도 많이 필요해서

주업을 결국 때려쳐야만 하는 상황이 발생할거같은데.. 그럴 형편이 못되어서..

하루 1~2 시간 피아노 daw 화성학 입작곡 이나 하면서 취미로 동요제작이나 해야겠다..

남는시간은 정말 발전적 미래로 나아갈 무언가에 집중하고 일에 집중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