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 좋은 음악도 여러번 듣다보면 처음의 강렬한 느낌이 사라지지 다 똑같아 치매 노인 아니고서야
상향 평준화된 곡들중에서 디깅을 해야 하는데 시장은 유명인 곡만으로도 넘치고 넘쳐. 여기서 시장은 인간을 택하지 그냥 ai는 택하지도 않아. 인간과 예술작품은 시너지효과가 있거든(유명인의 백색 도화지의 점 하나처럼) 그런데 ai가 만든건 시너지 효과가 없고 오히려 마이너스임
자기 mp3파일만 봐도 유명인이 만든 곡이 대다수일거야. 그 좋은 무명인 곡은 세상에 알려지기 조차 힘들다는 소리지.
또 듣보잡 ai음악을 찾아 듣느니 유명인 음악을 디깅해 듣는게 더 낫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