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EDM하는 인간들 샘플 한개도 안쓰고 악기 직접 골라서 시퀀싱이라도 해가지고 들고오는 애들은 그나마 인정.


메인이 되는 비트랑 훅라인이 전부 샘플링인데 뭐가 자기거라는거임? ㅋㅋㅋ


가령 색소폰 실제 녹음한 120bpm 속도의 훅라인 가져다 썼다고 하면, 그 음악 80프로를 그 훅 라인이 다 하드캐리하는건데


120bpm에 맞게 루프되도록 부르는 연주자의 노력, 그걸 루프로 연결되게 wav샘플화한 엔지니어의 노력을 그냥 거저 먹은 거잖아.


냉동만두 가져다가 녹여서 위에다 파마산 치즈 뿌려놓고 지가 만든거라고 우기는 꼴임.


야채, 고기가 잘게 갈아져서 알맞게 간이 된 만두속은 누가 만들었는데?


먹기좋은 두께로 안터지고 모양빚어진 만두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