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곡은 인간의 느낌과 일맥상통한다고 했잖아..


저 녀석을 처음 봤을때 그냥 본능적으로 느겼다.


대갈통 차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





인간의 느낌이 곳 음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