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트랜스에 자주 사용되는 SUPERSAW 소리를
만들고 싶다고 쳐 그럼 톱니파 7개 이상을 단순히 음정
디튠만 다르게해도 그런 소리가 나오긴 하지 근데 프로들
곡에 나오는 supersaw는 이렇게 만든거보다 훨씬 더
빵빵하거든 여기에 다른 신디사이징 방식이나 이펙터를
더해서 소리를 완성시켜야 하는데 그게 다 감각으로
되는거라고 본다 음향학 전문가라면 특정 신스
소리를 들으면 그 원리부터 다 알지만 우린 걍
느낌으로 페이터랑 노브 돌리면서 맞춰야 된다는 얘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