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오자랍 넘쳐난다.



가요 같은 경우 작사 작곡 편곡은  


저작권을 나누어 가지는 동업의 관계라고



편곡비가 문제가 있으면 작사 작곡가에게 편곡비가 작으니 돈을 더 달라던지 


그게 아니면 저작권을 33% 달라 이야기 하면 되는거지


그걸 왜 모든 상황에 때려 맞추고 많타 적다 이야기 하냐?


어추구니 없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