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나는 이렇죠, 또 그댈 생각해요
이런 나를 안다면 그대 웃어줄까요
모든게 마치 처음처럼, 설레는 것도 망설이는 것도,
그대 때문에
내가 그대를 원해도 괜찮을까요
조금 멀어도 다가갈 수 있는데
지난 날들도 그댈 위해서였을까요
조금 덜어도 결코 줄지 않을 눈물들
어쩌다가 이렇게 빠져버린 걸까요
그대 내게 그 어떤 마법을 걸었나요
모든 걸 사랑하고 싶어요, 이 세상 모든 쓸쓸한 것들도
그대만큼만
하루 하루 난 좀더 나은 사람이 되어
그대 앞에서 아름다울 수 있기를
내가 바라는 작은 소망들을 모아
그대에게로 닿는 다릴 이어요
내게 그대, 와 줄래요?
그대 안에 나 머무를 곳 있나요
나에 대해 더 궁금한 건 없나요
그대 웃는 얼굴 보는 게 좋아요
다른 사람에겐 보이기 싫은걸
하루 하루 난 좀더 나은 사람이 되어
그대 앞에서 아름다울 수 있기를
내가 바라는 작은 소망들을 모아
그대에게로 닿는 다릴 이어요
항상 그랬지만 제 능력으로는 부를 수 없는 노래를 ㅠㅠㅠㅠ 썼습니다 ㅠㅠㅠ
곡을 만드시고 나서 시간을 두고 곡에 가사 멜로디와 코드전체를 한번 점검? 제구성 하는게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요..가령 이런거죠.....노래를 반주없이 한번 불러보고 그걸 녹음하는거죠..거기서 가사를 첨가 하거나 빼거나 멜로디를 살짝다르게 하면 곡의 맛이 더 살아날것 같아요 ..
네 언제나 말씀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아직 완성된 게 아니라 더 의견도 들어보고 싶어 올렸습니다 약간 저번곡처럼 반복되는 면이 있나요?
ㄴ 그런거 보다 부탁이 하나 있는데요..제가 만들다가 막혀 버려서 관둔 노래가 있는데..이거 가사 써주실수 있나요? 가사가 대강이라도 나오면 연결해서 완성 할수 있을것 같은데...이리 저리 만들어 봐도 맘에 안들어서요...연결해서 그냥 글을 주욱 써도 되요...언제나 그렇듯 저도 아마추어라..이게 된다 안된다 확답은 못해요..^^:..공동작업이랄까?? 머 그런거죠..
옛날부터 꾸준히 올리시는데 안타까워서 남겨요. 일단 보컬은 그렇다치더라도 반주가 너무... 총체적으로 듣기 힘들어요. 미디 찍는걸 어떻게 배우신지는 모르겟는데 아르페지오 리프 만들지 말고 피아노 단순 코드 포비트 누르는걸로만 반주를 하는게 훨씬 좋을것같아요. 발라드 기본은 포비트니까 다른 발라드 많이 들어보시고 반주 생각해보세요.
ㅈ...제....제가 잘하진 못해도 부탁을 들어드리고 싶네요!! dawnyblue@naver.com으로 보내주세요
ㅇㅇ/ 기본 포비트는 별로 안 좋아해요....말씀 감사합니다!! Tori Amos 좋아해서 참고는 하고 있는데 피아노 제대로 안배웠다보니 부족하네요 ㅠ
전도 잘하진 못하지만 부탁드린겁니다..죄송합니다.파일은 보냈내요.^^
큰일이네요...전 더 무식하게 한마디 한코드 포비드를 자주 쓰는데..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