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전공으로 배운걸로 알고있는데 지금은 다른일 하고있거든요.
가끔 흥미가지고 시작할듯 말듯하면서 고민하는 것 같아서... 생일 겸 기념일까지 차근차근 돈모아서 필요한 것들 준비해주고 싶어서요.
알아보니까 사운드카드, 마스터키보드? 피아노?, 모니터스피커, FL스튜디오나 큐베이스 로직 같은 프로그램이 필요한 것 같은데
맥북같은거는 못사주고ㅜㅜ...
위에 종류별로 차근차근 구매하면 될까요? 다나와에서 인기순으로 정렬해서 구매해도 괜찮을까요?
추천해주실만한 얘기나 물건 준비하는데 팁 있다면 좀 알려주세요ㅜㅜ
모니터 오인페 같은건 막 사면 안사느니만 못하니 무난한 88키에 daw프로그램 패키지면 될듯
아 88키가 그 컨반 크기??? 말씀하시는 거 맞죠 DAW프로그램도 알아볼게요! 일단 그것만 구매해도 만져보고 작업해보는데는 문제 없을까요? 조금 더 해준다면 뭘 추가해주는게 좋을까요??
마스터 키보드요!
Mn님 말대로 하세요
88키가 너무 커서그런데 40대 키는 너무 작죠..? ㅜㅜ 60키 정도는 별로이려나요 .. 계속 여쭤봐서 죄송스럽네됴..
60대도 괜찮음 난 49키 받으면 소원이없겠다
음악장비 아무거나 덜컥 사지 마샘.. 물어 보고 사샘... '니가 음악했으면 좋겟어 그래서 내가 장비 사줄려고 돈모았어' 이정도만 해줘도 충분함.. 여기 놈들이 장비 덜컥 사지 말라고 해서 안샀다고 하샘...
피아노는 10년넘게 쳣었구요 음악하고 싶대서 그럼 필요한거 많지않냐고 얘기하다가 많아서 걱정이라면서 프로그램은 다룰둘 아니까 건반이랑 사운드카드 등등 얘기하더라구요 그래서 고민하가 글남겼엇는데 ㅎㅎ 다들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감사해요 일단은 60에서 40키 둘중에 고민해봐야겟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