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의 존재는 옛날부터 알았지만..최근에 시작했는데요, aoa 심쿵해같은 비트감이 좋아서 드럼비트는 그걸로 쓰고 코드진행이랑 멜로디는 제가 만들어서 쓰고싶은데 계속 다른 괜찮은 코드나 멜로디가 없나..하고 생각하는와중에도 원곡의 멜로디나 코드가 계속 옆에서 들리면서 꼭 그게 정답인거 같은 느낌을 주네요. 수학문제풀면 답지보고 푸는기분이랄까.. 퍼즐조각 맞춰진 모양을 먼저 다 보고 맞추는듯한기분인데, 저만 이런거가지고 고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