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기타쪽으로 열심히 하다가, 작곡에 흥미가 있어서 찾아보는 사람인데.. 저한테 재능이 있는지도 모르겠구 일단 방구석...장비로 시작하는 중이라.. 스피커같은경우는 그냥 휴대용 기타앰프로 나온거 쓰거든요.. thr10 이라고 작게출력되는 앰프들중에선 제일 좋다고 평가받는 앰픈데.. 저가 싸구려 이어폰으로 듣는만큼도 음이 분리가..안되어서 청음시에 굉장히 답답하네요..음이 뭉게진다고 해야되나 악기의 음과 음사이의 경계가 날카롭게 살아있어야 잘 들리는거 같은데.. 제가 어쩌다보니 청음은..초등학교때부터 하게 되어서...(어렸을때부터 좋아하는 가수 노래를 피아노로 따보고싶어서 건반 하나씩 눌러보던게..고등학교쯤 가니 멜로디와 반주가 분리되어 들리기 시작하고..그러다보니 왠만한 가요들은 귀카피가 가능해지더라구요) 제 귀는 평균이상인거 같은데..이상하게 앰프로 듣는소리가 소리는 좋은데..굉장히 음과 음사이 구분해낼때는 불편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