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감고 들었을때 아무것도 안떠오르면 그음악은 사람들이 안들어줌
뭐가 됐든지간에 떠오르면 그음악은 사람들이 들어줄 가능성이 큼
대신에 이상한거 떠오르면 그것도 안들어줌
내가 이걸 증명할수 있는데 너네가 좋아하는 음악들 눈감고 들어봐라
그러면 내가 무슨소리하는지 알걸?
작곡할때도 눈감는 버릇 들여라
눈을 감고 들었을때 아무것도 안떠오르면 그음악은 사람들이 안들어줌
뭐가 됐든지간에 떠오르면 그음악은 사람들이 들어줄 가능성이 큼
대신에 이상한거 떠오르면 그것도 안들어줌
내가 이걸 증명할수 있는데 너네가 좋아하는 음악들 눈감고 들어봐라
그러면 내가 무슨소리하는지 알걸?
작곡할때도 눈감는 버릇 들여라
삼류작곡가가 자기가 노력해서 올라가는 것보다 남을 까내릴 때 자기에게 더 큰 이득이 된다는 걸 깨달았을 때 하는 소리 같다
뭐래냐 중생구제하는 심정을 그렇게 매도할필요 있음? 내가 쓴글이 어떻게 해야 남을 까내리는걸로 받아들일수 있냐 진심으로
노트찍어야되는대 눈감으면 어떻게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