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도 졸라 칭찬하고 싶다.
곡 진행 패턴이나 흐름이 심플하면서 세련되고 구성이 좋은듯... 내가 만들고 싶은 곡이 이런 곡이다.
지난 몇년동안 만들어진 곡들중에서 가장 뛰어나다.
멜로디 라인도 좋고 보컬도 좋고...
탱구가 아니었으면 곡 평이 달라 졌을지도 모르겠다.
작곡가가 좋은곡을 만들어서 가수에게 줄때
부르는 가수가 받은 곡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면
곡 자체가 완전 다른곡이 되어 버리는데...
이곡에서 탱구는 곡을 완전히 이해하고 부른듯...
암튼 간만에 좋은 곡이야
졸라 이노래 들을때마다 희열을 느낀다. 곡 흐름이 완벽해서
개인적으로 작곡가 지망생들에게 참고해도 좋을 교과서적인 곡이랄까... 아 대단해 왜 대단한지는 직접 느껴들봐야 알수 있을듯 많은 대중 작곡가들이 있지만... 그들이 만든 곡이랑 이곡엔 분명한 차이가 있다.
졸라 거창하게 얘기해서,,대단할줄 알앗는데..존나 평이한 곡이던데?
나두듣고왔는데 딱히 와닫는 느낌은 없드라 .. 걍 평범한곡 같던데 내가 막귀인건가
그냥 듣기만해선 잘 모르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