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는 일반적인 차트 음악과는 전혀 다른 세계야..먼가? 기획사&작곡가가 가수를 발굴하고 키우고 지들끼리 해먹는 느낌이랄까?? 희트곡보다...반반하고 이쁜 여가수 키워서 행사나 줄창 보내는게 더 이득이라는 개념같다고 할까??? 그래서 곡을 보낼만한 기획사 홈페이지도 잘 없어
저기는 일반적인 차트 음악과는 전혀 다른 세계야..먼가? 기획사&작곡가가 가수를 발굴하고 키우고 지들끼리 해먹는 느낌이랄까?? 희트곡보다...반반하고 이쁜 여가수 키워서 행사나 줄창 보내는게 더 이득이라는 개념같다고 할까??? 그래서 곡을 보낼만한 기획사 홈페이지도 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