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말하는 우리나라 최고 실용음악대학교들을 1년 재수해서라도 드가는게 좋을까 아니면 걍 그저 그런 대학교들 드가는게 좋을까굳이 상관없으면 걍 성적맞는 대학교 드가서 하려구 하는데뭐가 좋을까?
존나 의미없다. 유명한 프로작곡가중 작곡과 안나온케이스가 더 많음.
실용음악과 나온 새끼들 실력 조또 없음..개성도 없고..무슨 표준화된..교과서적인 음악만 할줄암...실질적으로 강사양성대학이지 ..작곡가 양성대학은 아님
댓글 정말 생각없이말하네.. 당연히 실음과 전통이 얼마안됬으니 아직 프로작곡가가 안나온거지 다른공부나 일하면서 작곡하는사람이 작곡만 파는사람보다 잘한다는 얘긴가??
자기가 열심히 하기나름인건데 실음과자체를 무시하네
클래식 쪽은 음대 안 나온 하나도 사람 없고 대중음악은 어디서 굴러먹다 와도 될놈될임 감이라는 소리
대학 갈거면 지잡 ㄴㄴ
대중음악은 솔직히 음악에 흥미 있어서 리스닝이 쌓인 상태에서 뛰어드는 애들이 잘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