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음악장르나 분위기 컨셉에 따라 다른거지
루프가 있는 빠른템포곡이나 리드미컬한 곡은 코드가 적어야되는거고
발라드같은장르는 곡이 느리니 중간중간 곡 비는부분에 심심하니까 화성의 변화를 주거나 연결시켜주는 세컨더리, 대리코드 이런걸로 변화를 주는거뿐임
암튼 장르나 음악의 컨셉때문에 코드 갯수가 차이나는거지
무조건적으로 코드가 적으면 상업적인 음악이고 코드많으면 우월한 음악이라고 생각하는거 진짜 웃김
걍 음악장르나 분위기 컨셉에 따라 다른거지
루프가 있는 빠른템포곡이나 리드미컬한 곡은 코드가 적어야되는거고
발라드같은장르는 곡이 느리니 중간중간 곡 비는부분에 심심하니까 화성의 변화를 주거나 연결시켜주는 세컨더리, 대리코드 이런걸로 변화를 주는거뿐임
암튼 장르나 음악의 컨셉때문에 코드 갯수가 차이나는거지
무조건적으로 코드가 적으면 상업적인 음악이고 코드많으면 우월한 음악이라고 생각하는거 진짜 웃김
먼가 착각하는거 같은데 그런곡이 좀 더 감정적이고 진실된다고 해지 그게 좋은 음악이란 말은 아니다. 인간에 따라 진실 감정이란게 흉한 것이 될수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