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보츠와나나 짐바브웨,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같이 듣지도 보지도 못한 나라에 가서 살아봐라

얼마 안 있다가 한국 노래 듣고 싶다고 엉엉 울면서 한국에 돌아올 거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