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상에 있는 모든 이야기는 다 써봤음
전쟁 사랑 이별 축하 감사 여행 철학 삶 별의별 있는거 없는거 다 찾아서 만듬
그래서 지금 심각한 소재고갈이다
너네는 소재고갈 어떻게 극복하냐
글고 요즘 제일 심각한 문제가 있는데
작곡하면서 코러스가 자꾸 막힌다 예전같으면 ok했을 멜로디인데
갑자기 예전에 만들어논 곡들이랑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말린다
이건 자기 스타일로 봐야되냐?
이세상에 있는 모든 이야기는 다 써봤음
전쟁 사랑 이별 축하 감사 여행 철학 삶 별의별 있는거 없는거 다 찾아서 만듬
그래서 지금 심각한 소재고갈이다
너네는 소재고갈 어떻게 극복하냐
글고 요즘 제일 심각한 문제가 있는데
작곡하면서 코러스가 자꾸 막힌다 예전같으면 ok했을 멜로디인데
갑자기 예전에 만들어논 곡들이랑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말린다
이건 자기 스타일로 봐야되냐?
안 익숙한 장르 개척해봐
새로운노래 계속계속 들으면서 안듣던 장르도 많이듣고 그런장르들 한번 따라해봐
예전에도 누가 나한테 새로운 장르 만들어보라고 그러던데 지금은 장르문제가 아닌듯 유튭 music에서 새로나오는 노래들 계속 듣긴하는데 새로운게 없다
새로운 소재를 개발하는게 참 어렵지..그럼 아주 상투적인 걸로 해라. 진짜 가사 멜로디의 작곡 실력이 나올꺼다. 가요 제목 중복 최상의 가요가 있다. 영원,이별,사랑,안녕
ㄴ특이한것도 가끔 하지만 대부분 상투적인 내용으로 함 하지만 음악이 상투적이 되는건 극혐
니가 곡을 몇곡을 썻는지는 멀라도 소재고갈이라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된다... 주제는 널리고 널림 니가 경험이 적어서 깊이있고 다양하게 풀어가지 못하는거지 사랑 이라는 뻔한주제 만 가지고도 수만곡의 가사가 있는데, 그 한가지 주제와 관련된 경험이나 깊이있은 탐구가 부족한거야
ㄴ갯수로만 따지면 1000곡 넘어감 니가 말한 통찰을 통해서 이미 몇번의 소재고갈 고비를 넘겼는데 이번 소재고갈은 상당히 오래가는 중이고 돌파구가 잘 안보인다
워낭소리로 음악만들어봐라 세상에 얼마나 특이한소재가 많은데 강을건너지마오 노년의 사랑같은거나
새로운소재가 중요한게 아니라 기존에있던 소재를 어떻게 재해석하고, 양념을 치냐가 작사에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