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상에 있는 모든 이야기는 다 써봤음


전쟁 사랑 이별 축하 감사 여행 철학 삶 별의별 있는거 없는거 다 찾아서 만듬


그래서 지금 심각한 소재고갈이다


너네는 소재고갈 어떻게 극복하냐


글고 요즘 제일 심각한 문제가 있는데


작곡하면서 코러스가 자꾸 막힌다 예전같으면 ok했을 멜로디인데


갑자기 예전에 만들어논 곡들이랑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말린다


이건 자기 스타일로 봐야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