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 모차르트 베토벤 등 유명 작곡가들 중에 정상인이 별로 없다


그들 전기나 일화 등 관련서적 보다보면 진짜 이놈이고 저놈이고 하나같이 성격이 정상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밖에 안 듦


자살시도에 정신병원에 수감되기까지 한 슈만이 차라리 제일 정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


모차르트는 그냥 온 세상 또라이 관련 그 모든 미사여구를 총동원해도 부족할 정도의 상또라이고


베토벤은 열등감과 자부심이 한데 뒤섞여 싸우다 보니 인격이 장애자가 되어버린 정신병자임


둘 다 지금 시대에 살고 있다면 작곡가로서 이름을 날리기 전에 주변 신고로 교도소 정신병원 계속 들락거리다가 길거리에서 비명횡사할 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