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유통사와 계약할 때 아티스트들은 계약내용과 자잘한 정보만 얻게되잖아

 

근데 정산내역을 조작했는지 조작하지 않았는지는 아무도 모르잖아

 

막말로 유통사 정산관리자가 지 주머니로 조금 빼돌릴 수도 있는데 이거에 대한 의문점은

 

2017년이 되기전까지 아무도 언급을 하지 않은거임? 아니면 다른 방법처리가 이미 되어있어서 안심해도 되는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