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EastWest사에서 나온 Hollywood 시리즈를 쓰고 있어


그런데 위에 보이는 Spitfire사에서 나온 가상악기도 퀄리티가 정말 좋더라?


인터페이스도 참 간단하고 말야.


한가지 문제는 가격이 너무 비싸단 점이야.. 192만원이나 줘야 미디 오케스트레이션을 할 준비가 되는 셈이니까.


(난 개인적으로 현악기는 여기서, 금관은 저기서 스까쓰고 이러는건 별로 좋아하지 않아... 이질감을 해결하기가 쉽지 않더라구)



혹시 저 가상악기 써본 애 있니?


돈값 하는지 참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