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EastWest사에서 나온 Hollywood 시리즈를 쓰고 있어
그런데 위에 보이는 Spitfire사에서 나온 가상악기도 퀄리티가 정말 좋더라?
인터페이스도 참 간단하고 말야.
한가지 문제는 가격이 너무 비싸단 점이야.. 192만원이나 줘야 미디 오케스트레이션을 할 준비가 되는 셈이니까.
(난 개인적으로 현악기는 여기서, 금관은 저기서 스까쓰고 이러는건 별로 좋아하지 않아... 이질감을 해결하기가 쉽지 않더라구)
혹시 저 가상악기 써본 애 있니?
돈값 하는지 참 궁금해
여기에 저 돈주고 악기사서 쓰는놈들이 있을까?
토렝이라도 써본애 있을까 궁금해서
스트링은 여기서 브라스는 저기서 스까쓰는게 아니고 스트링은 이거랑 저거를 섞으면 서로의 단점을 보완해주니까 이거저거 스까쓰고 브라스도 마찬가지임
공간의 이질감은 알아서 잘 해결해야됨. 미디오케스트레이션은 리얼하게 표현하려면 결국 스까쓸수밖에 없음
그리고 스핏파이어 전체적인 리버브감이나 특정주법 샘플은 좋은데 레가토 서스틴은 단독으로 쓰기엔 디테일이 존나 아쉬우니까 라스같은거랑 스까쓰는걸 추천함
개인적으로 할리우드보담 범용성면에선 낫다고 생각한다
그럼 돈 오지게 들겠구나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