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된다..
일단 화성학 피아노만 먼저 좀 해놓고 어느정도 된이후 미디 하는게 나음?
빌보드 상위권만 들어도 전혀 필요없다는걸 느끼게됨
마우스로 찍는건좀 아니자나ㅜㅜ 글고 기초화성학을 모르면 미디도못찍드만
기초정도만 배우는건 좋지. 근데 그러다보면 기초가 어느정돈지도 헷갈리게 된다. 화성학이 존나 끝이 없으니까.
피아노도 쌩판 초짜면 진짜 마우스로 일일이 찍어야되니까.. 근데 그거 미디레슨 받으면 하나씩 늘게 돼있음. 못하면 진도를 못나가니까.
결론: 작곡을 하고싶은거면 미디레슨이 낫다.
화성학 시작하면 1년은 그냥 날아간다... 그냥 병행해 화성학만 하면 그냥 공부쟁이만 됨
선을 그릴줄도 모르고 무슨 색을 넣어야 되는지 그림 그릴줄을 모르는데 포토샵 배워 뭐할꺼냐
난 병행하는 편이 좋은거같은데.. 물론 기초가 아예없으면 모르겠지만.. 대충 곡쓸줄 알면 미디랑 병행해도괜찮
어차피 나중가면 다 건들게 되어있음. 톱질 잘 하고 망치질 잘한다고 건물 뚝딱 뚝딱 잘 만들어 내는거 아니잖아 기껏해야 개집하나 짓고 엄마한테 칭찬이나 받을 텐데 내가 개집짓자고 시작했냐며 결국엔 공부하게 되어있음
이게 답이 있나? 같이하는게 젤 좋고 결국엔 다 하게 되는걸.. 뭐라도 알아야 도라도 찍지
저는 진짜 하나도 모르는데 그냥 곡만들다보니까 그냥그냥 잘되던뎅
빌보드 상위권만 들어도 전혀 필요없다는걸 느끼게됨
마우스로 찍는건좀 아니자나ㅜㅜ 글고 기초화성학을 모르면 미디도못찍드만
기초정도만 배우는건 좋지. 근데 그러다보면 기초가 어느정돈지도 헷갈리게 된다. 화성학이 존나 끝이 없으니까.
피아노도 쌩판 초짜면 진짜 마우스로 일일이 찍어야되니까.. 근데 그거 미디레슨 받으면 하나씩 늘게 돼있음. 못하면 진도를 못나가니까.
결론: 작곡을 하고싶은거면 미디레슨이 낫다.
화성학 시작하면 1년은 그냥 날아간다... 그냥 병행해 화성학만 하면 그냥 공부쟁이만 됨
선을 그릴줄도 모르고 무슨 색을 넣어야 되는지 그림 그릴줄을 모르는데 포토샵 배워 뭐할꺼냐
난 병행하는 편이 좋은거같은데.. 물론 기초가 아예없으면 모르겠지만.. 대충 곡쓸줄 알면 미디랑 병행해도괜찮
어차피 나중가면 다 건들게 되어있음. 톱질 잘 하고 망치질 잘한다고 건물 뚝딱 뚝딱 잘 만들어 내는거 아니잖아 기껏해야 개집하나 짓고 엄마한테 칭찬이나 받을 텐데 내가 개집짓자고 시작했냐며 결국엔 공부하게 되어있음
이게 답이 있나? 같이하는게 젤 좋고 결국엔 다 하게 되는걸.. 뭐라도 알아야 도라도 찍지
저는 진짜 하나도 모르는데 그냥 곡만들다보니까 그냥그냥 잘되던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