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일런스나 메시브 같은 경우엔 하나에 용량 3kb 내외 하는 프리셋 만들어 놓으면
다른 컴에서도 바로 3kb짜리 프리셋 불러오면 쓸 수 있는데
세럼은 테이블 wav 파일이랑 프리셋 따로 둘다 필요해서 용량도 오지게 처먹고
불편함도 2배가 돼버림
세럼은 이래서 쓰기가 싫음 프리셋 백업하는것도 복구하는 것도 존나 귀찮거든
+cpu도 많이 처먹고 몬하는게 아주 엄서
메시브나 사일런스보다 월등하게 좋은 사운드를 내는 것도 아니니
세럼은 거르고 다른 신스로 부족한 점을 보충하는게 좋을 듯싶음
대신 멋지자나
멋진게 중요한 게 아니고 컴 망가졌을 때를 대비해서 백업하고 복구할 때 생각을 해보라고 얼마나 극혐이겠니
븅신인가 복구가뭐가어려움 그냥 폴더통으로 복붙하면되는데
복구는 그렇다 쳐도 용량부터 존나 처먹고 프리셋 받아서 적용할 때도 존나 귀찮고
시피유도 존나 처먹고
소리도 엄청 대단한 것도 아님
뭔 소리 조금 다르다는 장점 하나로 쓰기엔 존나 비효율적인 가상악기
결론적으로 작갤러가 사용하면 세럼을 사용하던 사일런스를 사용하던 메시브를사용하던 똑같음 구림
세럼은 LFO기능이 괴물이다. 내장 이팩터도 괴물이기때문에 쓰는거임.. 난 솔직히 메시브를 쓰냐 세럼을 쓰냐로 하면 세럼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