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수,좋아요,심사위원 평가가 높다 = 지원이 필요가 없다


이 말 아닌가??


완성에 가까운 곡을 지원해서 머가 달라지는지 모르겠네??



악기에 이펙터 같은거 좀 걸어 주고


믹싱 마스터링 하면 될려나???


그냥 디싱 앨범으로 내도 될것 같은데.


들은 김에 나도 하나 선택은 해줬어.


그런데 그 취지를 잘 모르겠다.



곡을 고르는것 부터 문제가 잇어..


곡이 가진 힘이 아니라 


곡의 가진 귀의 즐거움과 추천을 선택해버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