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구리다고 한거 나임..ㅎ


나에 대한 설명을 접어 두고



넌 곡의 감정을 만들줄 알거든


난 아주 긍정적으로 봐




'그 남자는 거기 없었다' 라는 영화가 있어 ㅎㅎㅎ


슴가 여배우 스칼렛 요한슨 데뷰작인가 그래



심심하면 한번 봐.


거기서 피아노 선생의 대사가 명언이야


피아노를 가르칠순 있어도 


음악을 어떻게 느끼라고 가르칠순 없다고 ㅋㅋㅋ


재는 피아노가 아니라 타자기를 줘야 한다고..ㅎㅎ



작곡 학교도 말이지


작곡 기술(사운드,화성학 등등) 이런건 가르칠순 있어도


음악에 감정을 가르칠수 없거든


진짜 이건 말이 안통한다..ㅋㅋㅋ




내가 대학교수라면 너 같은 놈을 꼭 뽑아 ㅎ



이건 내가 그렇타는 말이고..


대학교수들이 어떻지 모르니까


사운드 연습도 열심히 해,..


학원 선생 잡아두고 구체적으로 좀 물어봐


어떻게 하느냐고


참고로 저 2222 저놈말은 듣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