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있던 곡을 다른 형식으로 바꾸어 꾸미고 다른 악기를 써서 연주 효과를 달리 하는건 "재편곡"이라고 불리우고 있고
새로운 음악 제작 과정에서의 편곡은 저런 뜻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