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던 애들은 칭찬을 많이 받아왔기에 별로다 구리다 이런 소리 들어도 스스로 고칠 생각을 하고 분노하지 않는데

평시 오물 쓰레기만 작곡하던 놈들은 매번 까이기만 하니 당연히 까여도 자존감이 바닥을 쳐서 눈깔 뒤집히고 환장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