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들은 대중음악 차트음악에서 동시대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깡그리 무시함
특히 저런 눈에 안잡히는 모호한 예술성따위 강조하는 애들 특징이
하나같이 만드는 음악에서 늙다리 구닥다리 냄새 남
본인들은 모름 근데 듣는 애들은 하나같이 느낌
구체적으로는 90~00년대 초반에 레퍼런스를 둔 어설픈 브릿팝 혹은 김치 가요냄새
백날 애들보고 양산형이라고 까봐라
설령 양산형이라 쳐도 동시대적 사운드의 기본기를 잘 닦아둔 애들이
앞으로 어떤 스타일이 유행하던 재빨리 흐름을 캐치해내서 그 스타일 안에 자기가 하고픈 말을 담아내고 네임드가 될거임
어흥맨이 잘못했네
이런 새끼 특징......... 진짜 정신연령 어리고 폼내는거나 좋아하는 급식/학식충 들 제외하고 보통 사람이 듣기에 양산형 edm, 양산형 뿡빵(에픽)은 ...졸라 유치하게 들리고 음악같지도 안게들리고, 그냥 음악이 아니라 cf배경음 정도로 취급 되는걸 모름.
그 새끼들 곡들으면 졸라 유행하는 스타일 똑같이 배끼려고 발악을 한 흔적 졸라게 열렬함. 근데 그 새끼들이 배끼려는 그 곡보다 훨씬 안좋은, 졸라 안쓰런 아류정도로 느껴짐, 그런 아류들을바에는 원본 듣고 만다는거 조또 모름
ㄴ응 그건 니 포함 니 친구들이 다 틀딱이라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