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장이 만든 시그널 이라는 곡이 


내가 만든 곡이여서


여기에 내가 기타치며 불러서 올렸다고 생각하면 된다.



싸인을 보내 씨그널 보네~~~ㅋㅋ




아마 육두문자 댓글이 차고 넘쳐서 번호가 달렸을꺼야


그게 저곡의 본질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