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초대
원더걸스-tell me
박지윤-성인식
비-태양을 피하는 방법
god-거짓말
박진영-니가사는그집
박진영-십년이지나도
박진영-허니
박진영-십년이지나도
god-촛불하나
김조한-사랑해요
김건모-괜찮아요
이선희-살아가다보면
원더걸스-미안한마음
노을-인연
비-내가 누었던 침대
노을-붙잡고도
별-왜모르니
비-안녕이란말대신
joo -남자때문에
Will smith - I wish I made that
god-0%
god-길
Mase - The Love You Need ( feat.rashed)
비-알면서
별-12월32일
이기찬-또,한번 사랑은 가고
박진영-썸머징글벨
god-사랑해,그리고 기억해
god-니가있어야할곳
이런것중 하나라도 만드시고 부정하시던가요.
여기와서 징징거리는거 보고있자니 참 스트레스에요
이름으로 음악을 판단하면서 무슨 작곡한다고 하냐?
이름으로 음악하는게 아니라 저런 명곡들을 찍어내니 브랜드가 된거죠. 1212님이 인정안하셔도요.
ㄴ 이름으로 판단할것 같으면 넌 음악하지 마라..넌 이름 없으니..
님은 왜 작곡갤와서 징징거려요? 님이 생각하기에 '이름으로 음악하는 사람'이 평론가와 대중들에게 명반이라고 불리는 음원들 찍었는데 ?
ㄴ 징징은 무슨 난 아이돌 만드는 인간도 아닌데..무슨 징징이냐..내가 말못하는 기획사에 곡 보내는 놈들 불상해서 대변하는거지.. 평론가는 개뿔 구른걸 구리다 말은 못하는 인간이 평론가다..
뭐 돈잘버는 음악이 최고라는 식이네. 가끔 이런 논리 펼치는 대중음악가들이 있긴하지
길바닥에서 지오디 촛불하나 , 엄정화 초대는 구린데 평론가들이 사기쳐서 거품꼈다고 외치고 다니시던가요. 곡보내는사람들 불쌍하다는 이유 붙여서요
싸이가 무릎팍도사에서 비슷한 소리 한번했다가, 욕오질라게쳐먹었지만
qq님 혼자 이상하게 제 글을 해석하시는것같은데 돈 잘버는 음악이 최고라는게 아니라 , 대중의 니즈에 맞춰서 나온걸 가지고 작곡가들 그릇을 빼앗아먹는다고 망상쓰시는분한테 반박하는글입니다.
ㄴ 망상한다는 그 분 얘길 따로 제가 읽어본 것은 아니지만 님이 여기 적은 제목과 글내용 요약만 하면 "박진영이 불만이면, 걔처럼 시장논리에서 잘먹어주는는 곡하나라도 들고와 얘기해라"로 줄일수있거든요.. 시장논리 신봉자들 중, "시장에 안먹히는 모든 음악장르는 자연사하는게 맞다"는 식의 얘길 하는 생각없는 인간들도 있어서 그쪽이랑 오버랩됐나봅니다.
예로부터 진짜 명작들은 그 화가가 죽고 나서야 눈에 띄어 인정받긴 했죠.
아직 힘드신 분들, 당장에 인정 못 받는다고 낙심하진 말아요.
명작이란 평생에 걸쳐서 열심히 만들고 나서야 인정받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