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년 전에 심심해서 유튜브에다가 유명 아티스트 매쉬업이랑 리믹스한거 딱 한 곡 올린 적이 있는데아직도 간간히 좋아요 받는중임유튜브에 그거 딱 하나 올렸는데도 조회수 10만에 구독자가 100명 가까이 생김 굿
저작권 위험을 감수하고 인기를 얻고 싶다면 그만큼 좋은 것도 없다고 생각된다
유명곡 피아노로 커버만 해도 구독자 많아짐
문제는 수많은 것중 하나만 법적 테클 걸리면 골치아프지 광고 수익도 얼마 없는데 배상금은 어마어마할지도 모르니까
저작권이 왜 튀어나오나? 이새낀 부틀렉 개념도 없는듯
저작권 리믹스도 허락 안 받으면 걸린다
부틀렉은 찾아보니 '뮤지션의 콘서트에서의 실황을 팬들에 의해서 비공식적으로 녹음한 앨범. 매니아층에게 각광받는 음반이나 음질이 좋지 못하다.' 라고 오픈사전에 나오던데
이게 뭐 어쩌라고
아니 시발 일렉하는새끼가 부틀렉이 뭔지 몰라서 찾아보냐? 진짜 리얼아재아닌가?
단지 저작권자가 일일이 법적 테클을 안 거는 것뿐이지 허락없이 한 리믹스 다 법적으로 걸림
나 아재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