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인가 3년 전부터 작갤 하다 2년전부터 본격적으로 배우고 1년 전에는 취업까지 성공하신 사람이 있엇다이유는 몰겠지만 월급 밀리고 퇴사하셨다고... 슬픔.... 그나마 그라폴리오 당선돼서 위안은 받았으리라... 게임 브금을 마이 만들었는데 남겼는데... 성공한 회사는 없다더군외주 제작하는 할 애들 참고해라 작갤 산 증인이 있음음악으로 먹고 사는건 알바보다 힘들어
보통은 프리랜서처럼 알바하면서 음악하지않나여?
왔는가? 어김없이 찾아오는 그... 매번 쉴드칠 때마다 안스러워
수정한다고 꼴깝하다가 댓글 지워먹었네.. 내가 그를 쉴드하는게 아니라.. 질투시기에 쩔어 천날백날 병신소리하며 시간버리고 있는 너거들 무시하고 까는 거임 ㅎㅎㅎㅎ
ㄴ 님의 댓글에서 불안이 느껴집니다. 힘드신가봐요? 이렇게까지 현실 부정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