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이나 시를 읽으면 거기서는
그 문장에서 -> 이미지(시각), 내용(언어), 메시지(작가의 말하고자 하는 바의 문장형태), 느낌이 생기고
음악을 들으면 -> 느낌이 생김
이 느낌에는 공포,화남, 슬픔, 경쾌함,,등등 무궁무진함.
음악에서 느껴지는 감정이 듣는 사람에 따라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음의의 느낌"을 무시해도 된다는 건,
데스메탈을 듣고 남녀간 사랑의 느낌을 느꼈다라는 개소리와 마찬가지
반대로, 김치발라드 듣고 공포와 어둠을 느꼈다는 개소리와 마찬가지
느낄수있는사람? 여기없다. 진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