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으로 날 좃 뭉개겠다 이런 생각을 해봐ㅋㅋㅋ


이 새끼 아가리 닥치게 하는 음악을 만들겠다 이런 생각을 가져



퇴근송 보다 더 부르기 쉽고 머리속에 남는걸 만들겠다 이런 생각을 해



이 새끼가 감동에 눈물을 줄줄 흘르게 만들겠다 이런 곡을 가져 오라구


겨우 한다는게 이름이나 도용해서 지랄하냐?


그래서 니들이 3류라는거다.. 



내 컨셉으로 지랄하지만 곡 한번 가져 오질 못해


불알이 오그라 들어서 못올리는게 바로 자신 없다는 거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