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아무 곳이나 가서몇 명 안 모인 공연장에서 기타 한대 들고 노래하는 애들 자작곡 들어봐라적어도 다들 저거보단 잘하더라퇴근송 언급하고 놀리는거 자체가곡의 퀄리티 이상으로 비정상적인 관심을 주는 행위임
작갤에서 주는 선물이야
그런 애들 곡 막상 들어 보면 이게 돼체 머야?? 이런 느낌 오는게 절반이고 괜찮네 그리고 돌아서면 무슨곡이 였던지 기억이 안나는 곡이 절반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