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길을 비웃지말자 혼자 음악하는 너도
익명(8.37)
2017-06-12 20:42
추천 1
댓글 7
다른 게시글
-
비트 평가해달라고 올리려고했는데 [1]ds(58.76) | 17.06.12추천 0
-
망고식스충들 실음과 입시접고, 공대쪽으로 가라 [19]강ㄱㄴ(103.7) | 17.06.12추천 0
-
미디과가 쓸모없다니 ㅋㅋㅋ익명(39.7) | 17.06.12추천 0
-
실음과 간다는건, 알파고시대에 바둑과 간다는 말과 똑같음 [3]22222(103.7) | 17.06.12추천 2
-
실용음악과,미디학과 절대 가지마라, 등록금 공짜여도 가지마라, [8]22222(103.7) | 17.06.12추천 14
-
7년째 작곡하면서 느끼는점 (팩트)1212(182.215) | 17.06.12추천 2
-
입시곡 장르는 뭐가좋을까 [15]익명(123.212) | 17.06.12추천 0
-
미디학과를 사람들이 보는 시선 [2]22222(103.7) | 17.06.12추천 2
-
도데체 미디학과는 뭐하는데냐??22222(103.7) | 17.06.12추천 0
-
대학 잘간다고 성공하는거아님 [2]익명(223.33) | 17.06.12추천 1
비웃는게 아님. 뭐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왜 의도를 그렇게 곡해해서 해석하냐?
틀딱들이 젊은 놈들 돈뽑아 먹으려고 만들어놓은 이상한 시스템에 인생 낭비하지 말고 조심하라고 조언 하는건데..뭔 비웃는걸로 보냐
오히려 당신처럼, 그냥 좋으말만 하고 희망고문하면서, 서서히 망해가는걸 지켜보면서 즐기는 그 모습이 더욱 잔인한것 같다.
어허 이 사라뮈!
희망고문으로 그동안 희망에 가득차서 행복할 수 있다는게 얼마나 좋은건데
기계처럼 용접이나하고 인생 먹고자고 싸고 그게 전부인 삶이 좋더냐?
애초에 부자되려고 음악하는 사람이 어딨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