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해당 조를 선택한 이유가 가끔 궁금함
보컬 곡이야 가창자의 음역대를 고려해서 맞는 키를 선택하겠지만 이런 경우를 안따졌을 때,
그리고 가사가 없는 곡을 만들때는 해당 조를 선택할 때 아무런 이유가 없지는 않을 것 같아서...
다장조를 선택한 이유는 그냥 간단하고 쉬워서,
Gb, F# 처럼 조표 많은 조를 선택한 이유는 있어 보이기 위해서?ㅋㅋㅋㅋㅋ
나는 조성에 느낌 가지고 있고 특별히 좋아하는 조가 있어서 조를 선택할때 이 곡에는 이 조를 쓰면 어울릴것 같고 이런거 좀 따지는 편임...
보컬 곡이야 가창자의 음역대를 고려해서 맞는 키를 선택하겠지만 이런 경우를 안따졌을 때,
그리고 가사가 없는 곡을 만들때는 해당 조를 선택할 때 아무런 이유가 없지는 않을 것 같아서...
다장조를 선택한 이유는 그냥 간단하고 쉬워서,
Gb, F# 처럼 조표 많은 조를 선택한 이유는 있어 보이기 위해서?ㅋㅋㅋㅋㅋ
나는 조성에 느낌 가지고 있고 특별히 좋아하는 조가 있어서 조를 선택할때 이 곡에는 이 조를 쓰면 어울릴것 같고 이런거 좀 따지는 편임...
곡에 따라 서브베이스 라인을 좀 더 잘 들리게 하는 조가 있는데 그거도 중요한 고려대상인듯. 그럼에도 개취로 C나 G는 되도록 피하는 편임 뭔가 심심해서
난 G키 좋아함ㅋㅋ 심심한 감도 있긴 있는데 좋은 곡은 겁나 좋더라
보컬없는 곡 편곡할때 고려할건 악기들 음역대와 음색이지..
근데 그거랑 별개로 난 음악을 클라리넷으로 시작해서 Bb로 쓰게되는 경향이 있다
g키는 근엄 진지한 곡 쓸 때 많이 쓰임 c는 가볍고 유아틱한 곡에 자주 쓰이고
ㄴ 그런게 어딨냐.. 근엄한곡을 c키로 이조한다 해서 유아틱 해지고 유아틱한곡을 g키로 이조한다 해서 근엄해지디?
결국 코드와 멜로디의 간격이 분위기를 만드는 요소라 생각함
서브베이스 라인관련 얘기는 일리가 있네
학부시절에 이것에 관련하여 진지하게 생각했는데 내가내린답은 보컬의 다이나믹을 위해서인 경우라고봄 보컬의경우 파사지오로 돌입하는 구간부터 반음 차이지만 다이나믹이저음부일때와 많이차이남 쉽게말해서 고음부분에선 반키만올려도 그체감이 큰거처럼 파사지오구간에 반음이있는 조성이 좋다는거잉
남자 음역대가보통 2옥 파 솔부터 파사지오에 들어가는데 그렇기때문에 남자노래는 파샵이 들어간 G키 D키등이 많다고 봄
ㄴ 이 설명도 만족스럽진 않은게 그 반음이 C메이저 기준에서 반음이란거지 평균율 시대에 애초에 C메이저가 모든 톤의 기준선이 될 이유 자체가 없는데
작갤에서도 이 씹 멍청한 이론을 믿는 사람들이 있구나. 하긴 신이 있다고 믿는 인간이 지구상에 절반인데 조성에 따라 음악이 다르게 느껴진다고 믿는 새끼들도 존재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