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딩때 뚜렷했는데 갈 수록 희미해져감. 그래도 아직 집중하면 구별은돼.
한 10년전에 애들 영어교재보면 리스닝 테이프같은거있잔ㄹ아.
뭐가고장인지는 모르겠는데 그게 반키낮은소리나길래 라디오(카세트플레이어)파란색소리난다는 느낌이 들었거든? 하지만 평소에는 라디오가 파란색이어도 소리가 파란색이라는 느낌은 앖었어. 뭐 아마 어릴때 사물들에 관한 경험이 이런걸낳은건가 싶기도하고..

예를들어 C키는 살구색 밝은갈색 주황색 등
또 c마이너키는 짙은 갈색 빨간색 이런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