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건 핑계임
영어 못하는 것 때문에 작곡하기 힘들다
작린른(14.47)
2017-06-15 22:24
추천 2
댓글 3
다른 게시글
-
이 기사보고 다들 소감 부탁드립니다 [2]익명(182.215) | 17.06.15추천 0
-
영어 안해놓은거 존나 후회된다 [3]익명(39.121) | 17.06.15추천 1
-
외눈박이 누나와 미친음악 [1]ㅇ(14.35) | 17.06.15추천 1
-
송대관 표절한 그 유명한 팝송(빌보드1위 6주) [3]ㅇ(14.35) | 17.06.15추천 0
-
작린이 물어볼게있어여 [1]작린이(222.236) | 17.06.15추천 0
-
2222가 댓글을 못다는 것을 보아하니 인간이 됐나보군작린른(14.47) | 17.06.15추천 0
-
2222 치료 제 2회작린른(14.47) | 17.06.15추천 0
-
작곡할때 이것만 알아두면 ㅍㅌㅊ 이상은 감익명(175.223) | 17.06.15추천 1
-
2222 치료 시작합니다작린른(14.47) | 17.06.15추천 0
-
위~잉 치키(트랜스포머 소리) 팍!(퍼커션) 위 츄츄(트랜스포머 변신소리 [2]22222(59.152) | 17.06.15추천 0
그건 맞는말인데 나도 작곡 오래하면서 영어의 중요성을 뼈가 시리도록 느낌
외국애들은 워낙 하는 애들이 많다 보니 아예 전용 채널을 유투브에 만들고 팁 같은 거 싹 다 뿌리지 물론 결국 자기 사이트 홍보용이 많긴 하지만 주옥같은 정보들이 진짜 널려있음 반면 한국애들은? 절대.. 절대 오픈 안 함 이게 하는 인간들이 적어서 그런 거 같음 아직까지 음악이나 믹싱이 한국에선 생소하기 때문에 정보 자체가 돈이 됨
독학충인데 아버지한테 뺨 맞아가면서 영어 배운 거 음악하는데 써 먹게 될 줄 꿈에도 몰랐닼ㅋㅋㅋㅋ ㅅㅂ 인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