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땐 음악하는 친구들사이에서 내가 최곤지 알았는데 음악이 한순간 소원해지더라
나이는 먹고 20대후반 되니깐 집에 손벌릴순 없고 월급따박따박나오는 일반 회사에 취직했지
30대 후반되가는데 다시 음악이 하고 싶어서 이것저것 사고 곡이라는걸 써본다.. 10년만이다
믹싱이랑 마스터링 공부도해보고 싶고 디지털싱글도 내보고 싶긴하다..
어릴땐 유명한 작곡가가 되고 싶었는데 나이들어보니 지금 삶도 그리 나쁜거 같진않다.
화이팅들 하고 현실에 충실하자. 나중에 후회없게.
https://soundcloud.com/hipspops/klpargwk2dv6
ㅜㅜ아재 화이팅
추천박고갈게요
레알악기인듯? 아재고 뭐고 하고싶은 음악하면 되는거지 ㅇㅇ
왠만해선 댓글안쓰는데 별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