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보면 쉽고 어떻게 보면 어려운게 작사다.


주제를 벗어나지도 않고


그렇타고 주제만 이야기 하는 식상함도 피하며


멜로디에 말에 흐름을 딱 마춰서 


기승전결있게 


색다르면서도 익숙하게


확실하게 들어내며


너만의 방식으로 풀어 쓰는게 요령이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