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0대는 생활이 안정되고 취미를 즐길 시기이지,


 반면 10~20대는 한창 공부하고, 떡치러 다닐시기에 작곡에 매달려 있다는 건데..


 작곡 및 예술의 원동력/근원은 "충족되지 못한 성욕"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이해는 간다.

30~40대 틀딱의 예술혼의 원동력은 충족되지 못한 성욕이 아니라, 삶의 경험과 성찰에서 비롯되지


 예를들어서 클래식 같은 깊은 음악, 꼭 클래식이 아니더라도 감성과 감동을 많이 주는 음악을 만드는 사람은 작곡의 원동력이 "감성과 성찰"인 경우가 많고.

리듬이나 소리의 미학에 집중하는 edm따위를 작곡하는 경우는 "충족되지 못한 성욕"을 "말초적인 청각적 만족"으로 보상하려는 경향이 강함

(이건 연구논문으로도 나온 내용임)


 10~20대들이 주구장찰 쿵떡 거리는 edm에 매달리는 현상을 보면 이것을 증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