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때부터 음악에 빠져서 학창시절부터 찐처럼 mp3들고 영어공부 한답시고



외국음악 존나게 팠는뎅 



기술적인 부분 배우고 나서, 지금까지 들은 멜로디 짬뽕이라도 좋으니 



그냥 가끔 듣고 좋다는 사람들보단 뭔가 좋은 음악이 나올 확률이 있음??



프로로 성공을 말하는게 아니고, 아마추어 영역에서라도 말이야 



음악듣고 부르는걸 좋아하는뎅 만들고 싶은 욕구가 최근 너무 너무 강해서 



이게 겉멋으로 그러는건지 정말 새로운걸 만들고 싶어서 그러는것인지 



6달을 고민을 해봐도 후자쪽인것같아 



어릴때부터도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해서 쉬는날은 12시간씩 듣는뎅 




나라는 포장지를 한번 뜯어보고 싶음  내가 지금까지 이정도 들었는데 뭐가 나오나 궁금해서 ~ 



뭐 아마 동요가 나올 확률이 높겠지만,



운동이나 노래 배우는 사람도 내가 얼만큼 할까 그런생각 있지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