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건 자기 하기 나름이라고 본다
어릴적부터 악기하나라도 다뤘던 친구라면
음감이 꾸준히 생겨서 자기만의 표현방식이 생기는거고
아니더라도 그만한 시간을 투자하면 충분히 음감은 생기는거라고 본다.
다만 실력이 프로에 비빌 실력인가가 중요한거겠지
작곡하는사람이 몇이나 될꺼같냐 우리나라만 해도
몇만명은 될텐데 이게 다 재능이 있어서 작곡을 하는걸까?
과연 느그들이 열심히 신나게 말하는 재능이란게 뭘까
나는 상대음감이라 도를 눌러줘야 음을 찾을 수 있는 재능이 있다
근데 쟤는 절대음감이라 그냥 들어도 다 들리네? 시발 난 재능이 없나?
그렇다 재능은 상대적인거다. 만물의 이치는 뭐든지간에 상성이 있어서
내가 취약한부분을 상대가 잘 하기도 하고 내가 잘하는 부분을 상대가 못하기도 한다.
작곡중에서도 잘하는 장르, 잘하는 분야를 찾아서 개척하면 그 뿐이다.
미23친놈들이 맨날 빌보드 1위곡 이딴거만 쳐 들어대니까 수준이 존나 높은줄 아는데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다
음악 얼머나 만이 듣냐 차이여 그것도 의미잇게 얼마나 만이 들엇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