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일렉트로닉 장르는 보컬있더라도 신디나 사운드위주, 그러니까 곡에서 주고싶은 포인트를 위주로 믹스하는느낌이고
팝은 일렉트로닉이라도 보컬위주 튠, 혹은 그렇지 않더라도 사운드자체가 전체적으로 고르게 잘 분포되있음. 작은 볼륨의 악기가 빈 프리퀀시 채우는거보면 대단한거같음.
전에는 후자가 더 나은방식이라고 생각했는데 딱히 그것도 아닌 거 같다.

김치가요는 사운드가 싹 다 지좆이라 예외로삼음..
당장 트와이스곡만 들어봐도 믹스 진짜 씹망;;

물론 다 케바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