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프로듀싱 능력이 부족해서 그런거다


곡에 대한 이해력이 부족해서 그런거지



네곡은 작곡가의 곡이 아니야.


가사 멜로디 코드를 같이 쳐만든는 싱어송의 노래지..



동요 정도로 곡자체가 쉽고 


가사도 쉽고 그렇게 감각적이거나 


색다른 멜로디를 쓰는 타입이 아니야


100% 가사의 감정과 정확하게 연동되는 멜로디를 쓴다


어떻게 보면 너무 뻔하지


말에 멜로디라고..



프로듀싱 능력이 있는 녀석은


내가 음정이 낮아졌다거나 플랫 된다는 것 까지 정확하게 캐치한다.



소리 자체를 귀로 듣고 판단하는게 아니라


가사의 감정에 정확한 멜로디를 알아 듣는거지



내가 만든 곡을 내가 부르는데 지들이 음정이 틀렸다고 하는건 머임??? ㅋㅋ



보컬도 음정과 길이를 정확하게 못낸다는건 곡의 가사와 내용을 이해를 못한다는 것과 같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