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프로듀싱 능력이 부족해서 그런거다
곡에 대한 이해력이 부족해서 그런거지
네곡은 작곡가의 곡이 아니야.
가사 멜로디 코드를 같이 쳐만든는 싱어송의 노래지..
동요 정도로 곡자체가 쉽고
가사도 쉽고 그렇게 감각적이거나
색다른 멜로디를 쓰는 타입이 아니야
100% 가사의 감정과 정확하게 연동되는 멜로디를 쓴다
어떻게 보면 너무 뻔하지
말에 멜로디라고..
프로듀싱 능력이 있는 녀석은
내가 음정이 낮아졌다거나 플랫 된다는 것 까지 정확하게 캐치한다.
소리 자체를 귀로 듣고 판단하는게 아니라
가사의 감정에 정확한 멜로디를 알아 듣는거지
내가 만든 곡을 내가 부르는데 지들이 음정이 틀렸다고 하는건 머임??? ㅋㅋ
보컬도 음정과 길이를 정확하게 못낸다는건 곡의 가사와 내용을 이해를 못한다는 것과 같은 말이다.
음정이 안틀렸음 답이없는거고 표현을 해야알지 너곡을 누가알리
그리고 듣는사람이 들리는대로듣지 다르게들어서 더 멋지게 고려한다면 시냇물에서 음악이 들리는 재능이지
그리고 그렇게 좋으면 이미 뜨지 않았을까?
ㄴ 가령 누가 니가 모르는 노래를 무반주로 부르잖아..너는 그걸 잘 못알아 듣는다.. 이런건 절대음감과는 전혀 상관없어...
뜨는건 누가 부르느냐로 결판난거지...그런데 안부르거든 //왜 안부르냐...노래를 할 필요가 없던지..능력 이상의 쓸모없는 욕심 때문이지..난 정말 곡이 잘 어울릴 사람에게 불러 보라고 하지..능력 이상의 사람에게 보내거나 불러 보라고 하지 않아..
근데 작곡가인 너가 프로듀서인데 왜 나한테 뭐라하냐ㄷㄷ
ㄴ 프로듀싱 능력은 인간의 감정과 연결이 되거든....프로듀싱 능력이 부족한 사람은 곡은 감정이 평이하게 만들어...감정적인 음을 못해....카페에 틀어 놓을 곡이나 하는거지...스타가 되지 못한다.
프로듀싱도 혼자다해먹는거랑 미숙한이를 도와주는거랑 주구장창 상담만해주고 곡에는 절대 손 안대는거랑 물질적으로만 지원해주는거 이렇게 4개정도 있는데 도와주는 프로듀서는 이미 납득가게 완성된 멜로디를 손봐주지 이해가 잘 안되는걸 좋게 만들어주진 않는다 그정도면 자기가 직접 따로 만들지..완성된거에 뽕짝넣고 믹서가 다듬는 정도랄까 음악적 스킬만 넣어주는거라 보면된다..
아무튼 결론은 다른 프로듀서가 알아도 해주지 않는다란거지 창작의 영역이니
ㄴ 내가 하나 알려줄까? 내곡 음악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정확하게 음정을 알아 듣는다. 의외로 음악을 하는 놈들이 못알아 들어..음악을 다른 관점에서 듣거든
보통 음악을 들을때 듣는귀가 우선으로 해서 만드는 귀를 비슷하게 해야 하는데...어느순간 만드는 귀를 우선으로 듣는귀를 가져 버린거지...
뱅신. 가지가지다.
퇴근송이 뭐임링크점ㅋㅋㅋ
ㄴ
https://app.box.com/s/8sj1yuqc31j18eyjd0ni7isl69r31ydd
20대 초반의 계집애 노래다 ㅋㅋㅋ
무난한뎈ㅋ
솔까 괜ㅊ낳은ㄷ슼ㅋㅋ
zzzzzz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