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넌트 모션은 미친듯이 외워서 이제 익숙해져가고 있고


익스텐디드 도미넌트 모션끝내고 이제 모드와 텐션을 함께 공부하고 있음. 


이렇게 즐거운걸 알았으면 진작에 했을텐데 이렇게 공부한게 한 반년이 넘으니까 


습관이 들어서 매일 피아노 앞에 앉지않으면 정신불안 걸릴 것 같음; 


화성학 전부 마스터하면 좀 더 다양한 음악들의 리듬을 공부할 생각임.


지금은 반주정도 공부하는 수준이라고 보면 될 듯 ㅎ 


모드도 어려울 줄 알았는데 전 키의 3음과 5음, 7음을 외우고 있다보니 


생각보다 금방하네. 님들 중에도 화성 적용해서 같이 공부하는걸 


즐거워하는 사람 있음? 요즘 이거 때문에 미쳐버릴 지경 ㅠ 


연습곡도 조금씩 코드 바꾸고있는데 이게 째즈라는건가 


왤케 재밌냐? 연습하다가 '하앙...기모찌  내 화음에 가버렷'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네 --;;; 이 맛에 음악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