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노래는 가사 멜로디 코드 이정도 하면 다 알아 먹을 줄 알았다
내가 무슨 대단한 편곡 하는 곡이라도 하는 거냐????
그래서 돈주고 편곡 의뢰하면 어느정도 뽑아 주겠지 이런 생각을 했지
그런데 막상 뽑은걸 들어보면
내가 들어도 좃 같다.
어느 순간 진짜 음악은 음원 수준의 편곡 컬리티가 진짜가 아닐까 이런 생각도 든다.
진짜 한 곡당 200 이상 써야 음원컬리티가 나올까 이런 생각을 한다.
난 노래는 가사 멜로디 코드 이정도 하면 다 알아 먹을 줄 알았다
내가 무슨 대단한 편곡 하는 곡이라도 하는 거냐????
그래서 돈주고 편곡 의뢰하면 어느정도 뽑아 주겠지 이런 생각을 했지
그런데 막상 뽑은걸 들어보면
내가 들어도 좃 같다.
어느 순간 진짜 음악은 음원 수준의 편곡 컬리티가 진짜가 아닐까 이런 생각도 든다.
진짜 한 곡당 200 이상 써야 음원컬리티가 나올까 이런 생각을 한다.
요즘 시대는 작곡가가 믹싱/마스터링을 할 줄 알아야되는게 당연시 되버렸다. 님이 만든 퇴근송, 구리지 않음. 아싸라비아는 구렸지만, 여튼 근본적으로 볼 때 내가 저번에 상탄 곡이랑 비교해도 꿀릴거는 믹싱/마스터링 및 보컬,편곡의 아쉬움만 있었을 뿐이야.
아마 그라폴리오 잠이올만한 음악인가? 그거 편곡,마스터링,믹싱/마스터링만 됐어도 상 노려봤을만 해. 나 솔직히 님 맘에 안 드는데 , 인정할 건 인정함. 왜냐면 그런거 하나하나에서 배우는거거든.
ㄴ 아싸르비아 그게 나쁜거 아니야..진짜야....내가 장난으로 하는말 아니야...괜히 그러겠냐?...인디밴드 애들 꼴아 박는거 알지.....밴드가 뜰려면 그런식으로 약간 이슈되는 그런게 필요하다니까.. 그게 음악하는 애들한테는 따당해도 일반인 음악방송 프로듀서 한테 먹혀...
프로듀서한텐 안먹힌다. 왜냐면 요즘 유행하는 노래가 아니니까. 뭐 크라잉넛같은 그룹이 불렀으면 혹시 모르겠지만.
퇴근송... 그거 가능성 있어..
내가 노래 만들어 기획사 같은데 보내는 이유를 아냐..... 밴드 키우는 기획사 차릴려고...난 기획사 차릴 정도 돈은 없으니까 유명 기획사에 곡 보내고 그 지랄 하는거야.그 곡은 혹시나 해서 가능성 하나 키워 볼려고 만든 곡이지기획사 사장이 밴드에 곡을 만들어 올리겠다 이런 생각 하면 안되는데 너무 쉽게 망하면 안되잖아..내가 뽑은 놈들이 답이 없을때그때....사실 락 발라드 같은것도 몇 곡 만들어 놨다..ㅡ ㅡ;;;물론 단 한번도 어디다 공개 한적이 없어
내가 말하는건 음악 프로듀서가 아니라...음방 PD를 말하는거다.. 방송국 피디..
멜로디대로해주는게 당연한거고 멜로디가 다르게편곡하는거면 아예 안해주고 자기가 따로만듬 ㅇㅋ?이게현실임
ㄴ 내 모토가 편곡은 절대 욕심 부리지 말고 보낸 곡을 있는 그대로 하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