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충이긴 한데 원래 팔아먹을 생각으로 시작한거였는데 점점 내 자작곡만 듣게 되고 내가 나를 위해서 작곡하게 되더라고...

내가 만들어서 그런가 들을때 더 좋은것같기도 하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