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차피 내가 아이돌이나 연예인 할거 아니면 그게 최고라고 생각하는데 


인기있는 상업 작곡가가 아무나 되기 쉬운 것도 아니고 


그냥 평범하게 음악하면서 레슨하고 학생들 챙겨주는 것도 


인생의 즐거운 부분 아닌가 무슨 인생에 성공 실패를 나누지 


내가 아는 바이올린 선생님만해도 지방에서 20년동안 


그 자리 지키는 선생님 계시는데 애들 악기 소리 찢어지게 내는데도 


행복하게 가르치시더라 가끔 20년 전에도 배우러 온 


제자들이랑 같이 공연하고 



막말로 음악 돈보고하는 것도 아니고 


나는 레슨 선생이 꿈임 ㅇㅇ 


자신의 음악가치를 누가 꼭 알아줘야하나 


자신이 즐거워서 하는게 음악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