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요즘은 작곡도 하기싫고 이거 이외의 직업도 딱히 모르겠고 아무것도 하기싫다 부잣집 강아지로 태어났으면 먹고자고 귀여움받고 살았을텐데 개보다 못한 인생 시발 근데 이거 접으면 할 것도 없어 나는 왜 재능도 없고 의지도 없지 세상만사 너무 귀찮고 힘빠진다